마라톤 대회 처녀 출전

5월 있었던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 10km 코스, 1시간 5분
평소에 달려볼 기회가 없다보니 정말 힘들었다. 목표했던 1시간도 결국 실패..
그렇지만 이를 기회로 러닝의 매력을 조금 알았다고 해야 하나.. 지금도 시간이 나면 학의천 코스를 달리곤 한다.
탄탄한 몸매를 위하여~~
by 장호성 | 2011/07/06 21:54 | 몸을 가꾸는 방법 | 트랙백 | 덧글(0)
관악산 원정

산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땀과 상쾌한 바람과 약간의 음주가 어울어졌을 때 느껴지는 기분이 좋긴 하다. 어느덧 나도 진정한 아저씨의 길에 들어서는건가?
by 장호성 | 2011/05/02 22:05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메탈 발라드 101
Daum 뮤직에 올라온 메탈 발라드 기획 기사를 보고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열심히 노래들을 찾아 모으고 있다. 다분히 개인적인 음악적 취향 때문이겠지만, 지금의 주류 음악과 비교해보면 그 시대의 음악들이 훨씬 낭만적이고 멋이 있는 것 같다.

메탈 발라드 101 : 최고의 메탈 발라드 (1)

메탈 발라드 101 : 최고의 메탈 발라드 (2)

메탈 발라드 101 : 최고의 메탈 발라드 (3)

메탈 발라드 101 : 최고의 메탈 발라드 (4)
by 장호성 | 2011/03/27 23:18 | 좋아하는 것 | 트랙백 | 덧글(0)
Olivia Ong

라디오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Olivia Ong..
음악적 빈곤에 허덕이다 한동안 과거나 추억하며 지나간 팝이나 록을 찾아 듣고 있었다.
사실 보사노바나 재즈는 잘 모를 뿐더러 관심도 없다.
그렇지만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by 장호성 | 2011/03/09 21:51 | 좋아하는 것 | 트랙백 | 덧글(0)
정보통신기술사로서 시작..

그동안 삼켰던 마음 속 눈물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이제 되었으니 그 조차도 추억으로 여길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
새로운 시작으로 여기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젠 즐기면서 다시 한 걸음 나아가고 싶다.
by 장호성 | 2010/11/19 23:22 | 정보통신기술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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